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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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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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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처럼
나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아이들을 보며 남편을 보며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워킹맘 아닌, '러빙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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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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