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5(화) 프로젝트 보고 피피티 장표 제작하기

AI 서비스 기획 공부

by 김은송

다른 팀이랑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공유하고 나니까 더 심란하다.


기술, 중요한데

AI 공부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그 전에 프로젝트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장표 만들 때쯤 보니까

필요 없는 자료조사를 처음에 너무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장을 검증하고 기존의 서비스의 상황을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우리 팀은 뭔가 순서가 바뀌어서 (서비스 제작 <-> 시장 검증) 진행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되니 자료 조사를 너무 방대하게 하게 되었다는 결론이 났다.


그리고 처음에 아이디어 정리하다가 서로 너무 배려를 하다 보니

서로의 아이디어가 짬뽕되는 (긍정적인 짬뽕일 수도 있지만,, 아이디어가 근거 없이 짬뽕되면 대부분 부정..)

경우가 있었는데

그 그대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다 보니 괴랄한(?) 아이디어가 자꾸만 탄생하는 것 같다.


노션으로 프로젝트 진행할 때는 자료를 노션에 때려(?)넣을 생각하지말고

정돈해서 넣어야겠다.

어지러워서 뭐가 뭔지.. 하나도 알 수 없음



++ 12시간 넘어가는 시간,,, 일기 마무리 못한 게 생각나서 다시 찾아옴

피피티 장표 제작 중인데

피피티 한번 만들면 손목 터널 증후군 걸릴 것 같다..


하지만 공장식 포트폴리오가 아니라서 나만의 포트폴리오여서 좋다..!!!

그래도 끝이 보인다..! 다 되면 너무 뿌듯할 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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