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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문관
산만하고 정신없이 그때 그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쓰고 싶은 것에 대해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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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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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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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토끼
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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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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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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