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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기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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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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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사람과 정체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연구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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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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