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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부장
평범한 회사원 채부장의 ‘대중 없이 읽고’ ‘정성 들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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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뛰르
아르뛰르입니다. 집 밖 무대, 두근거림이 차오르는 순간을 글로 옮기는. 예술이 지척에 존재함을 알아가는. 집 안 무대에서는 고양이 집사 역을 10년째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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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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