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기

살아가는 여행 가운데

by 이광근


그냥 걸어본다.

전과는 다른 시선을 얻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죽는 날까지 사실 심심할 틈은 없을 것이다.

그때까지 스스로에게 떳떳하면 된다.


오늘도 감사로 시작해서 끝나는 하루다.

순간이 빛날 때, 찰나에서 영원으로.


그리운 이들 보고 싶어진다.

지금의 나의 일부가 되어주었던 이들.

추억은 항상 살아있다.





왜 아직 열심히 사느냐 묻거든

그냥 웃으면 된다.


유한한 세상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꿈꾼다.

그리해야 살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으므로.


나는 개개의 인간을 완전히 믿지 않는다.

사람은 완벽과는 거리가 먼 존재다.

하지만 변화의 가능성을 믿는다.

그래서 매 순간 깨어있는 마음을 구하며

조화를 추구한다.


오늘도 삶의 한가운데 함께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각자의 행복과 위안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