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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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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N
나는 내 인생의 동화를 그려 나가는 작가입니다. 삶에서 만나는 감정, 기억, 상처, 희망을 하나의 장면으로 바꾸어 나만의 서사와 세계를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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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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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시선
따뜻한 시선으로 삶을 기록하는 사람. 산 37번지에서 시작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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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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