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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저는 사람들 저마다의 스토리가 궁금하고, 아프고, 경이로워요. 상담실에서,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사람들. 그들을 보는 제 시선과 생각을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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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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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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