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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예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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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종종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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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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