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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할미
내세울 것 하나 없는 30여년 직장생활을 떠나 동네건달 할미로 살고있음. 관심사는 혼자 놀기 능력 배양법. <일주일에 세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갑니다> 출간 2023 세미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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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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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수박
나와 친해지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조금 더 용기를 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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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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