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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나에게 맞는 속도로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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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양
15년을 아픈아이로 15년을 아픈어른으로 살고 이제는 인간의 치유의 힘과 모든 종류의 사랑을 믿는 중년이 되었습니다. 인생 최대의 목표 ‘잘죽기’를 위해 ‘잘살기’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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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레오네
여행 이야기 혹은 작은 수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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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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