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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o
전직 영어유치원교사였지만 성향이 다른 두 아들을 사교육 시키지 않고 책육아와 엄마표영어로 키우고 있습니다. 육아하며 엄마도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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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름
캐나다를 베이스캠프 삼아, 방랑자와 유목민 사이 그 어딘가를 지나며 삶의 이야기를 딸들에게 전하고 싶어 적어 내려갑니다. 그림과 여행, 책은 내 삶의 조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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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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