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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달의 깃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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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살림
라면만 끓이고 청소기만 돌릴줄 알았지 집안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책으로 영상으로 살림을 배웠어요. 잘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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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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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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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겸손하고 담담하게 늙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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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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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이승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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