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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안도 밖도 아닌 툇마루를 좋아합니다. 누구라도 쉬이 와서 쉴 수 있는 자리이고 싶습니다. 부풀리지 않은 글을 쓰려헙니다. 평평한 새상을 꿈꾸며, 홈스쿨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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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의 사유하는 삶
[蔡彩]마음에도 굳은 살이 생길까요? 나를 사유하게 했던 것에 대한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생각이 많을 때는 정리해 주고, 무심했던 것에는 생각이 깃들게 하는 위로와 사색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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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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