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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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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운
공감하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폭력을 행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자유를 추구합니다. wish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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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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