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노라"처럼 저도 문 밖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내를 건너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가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건너 마을로...
P.S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
간절히 원하는 답변을 받아야 하는데요..
묵묵부답이네요.. 참으로 시간만 흐릅니다.
하루하루 조바심만 늘어갑니다.
이 간절함이 제발 하늘에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