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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아이 키우는 엄마.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읽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쓰는 사람.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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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는 상담사
발견하는 상담사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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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상담사 여정
사람들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길 좋아합니다. 내 마음에 대해 알게 된 것들에 대해 종종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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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가족이라는 덩어리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 상처를 제대로 공감해주는 일을 하려 합니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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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마음씨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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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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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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