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었습니다물도 없고쉼도 없었습니다
나는 걷고 또 걸었습니다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그러나 아무 대답도 없었습니다
그 긴 시간당신은 계시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아니, 정말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나는멈추지 않았습니다당신을 향해 걷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