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 외침은너무 오래 전의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날 나는아무도 없는 예배당에서무릎을 꿇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았고찬양도 메마르게 느껴졌고기도는 메아리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나는그분을 “나의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그 고백만큼은 버릴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