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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주
대자연의 경이와 어린 아이의 순수를 존경합니다. 내 안의 깊은 심연의 울음을 달래고자 사색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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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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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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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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