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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 PADD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예술을 통해 나만의 언어를 창조한다. 세상을 탐구하고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쌓는 것을 즐긴다. 길에서 우연한 만남을 고대하며 길을 나서지만 쉽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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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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