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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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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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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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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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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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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제 글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가장 건강하며 가장 현명한 꽃길을 선사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해요. 나를 사랑해야 아이도 사랑하고 세상도 사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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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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