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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치과의사입니다. 의사와 환자와의 거리감이 있다면 인문학을 통해 그 거리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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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손가락
인생 막장까지 떨어져 네 발로 박박 기다가 이제 겨우 두발로 섰습니다. 이젠 달려 보려고 미라클 모닝을 하고, 아침형 인간이 되어 책 읽고 글 쓰면서 작가도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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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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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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