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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설
이곳운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 이것은 진실이 된다. 예술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일념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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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책만 읽어야할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다양한 매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수업시간에 영화, 드라마, 만화(웹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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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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