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과학원장의 창의성

글쓰기의 매력

by corescience

오늘은 브런치 작가 35일 차이다.

브런치의 가장 큰 매력은 자유롭게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힘든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글쓰기

이제는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오늘도 하루가 쉴 틈 없이 바쁘다.


오늘도 과학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다양한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나는 많은 영감을 얻는다.

오늘 june.lee어머님께서 카톡으로 보내주신 사진에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주제가 떠올랐다.


실험과학학원 원장이다 보니 창의적이다.

같은 주제의 실험이더라도 나는 기존 방식을 고수하지 않는다.

이제는 실험설계의 달인이 되어가는 것 같다.

직접 수업을 다 하다 보니 스킬이 많이 늘어간다.

몇백 개가 되는 실험들을 수없이 반복하다 보니

좀 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할까 고민한다.


아이들이 제일 재미있어하는 부분이 전선이다.

실험재료에서 전선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전선이 짧으면 애를 먹는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일명 "전 선회 뜨기"이다.

가위를 이용해도 쉽고 간편하지만

을 이용해 직접 보여주면 아이들은 눈이 반짝거린다.


실험과학 6년 차가 되어가니 이제는 모든 것을 뚝딱 만드는 달인의 경지가 되어간다.

일상이 창의적이다 보니 글쓰기의 글감은 무궁무진하다.


오늘도 나는 일로서 삶의 균형을 맞춘다.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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