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회 연재

매일 글을 쓴다는 것(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

by corescience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입성한 지 이제 17일 차.

오늘 부로 취미 학습 자기 계발 구독 자순 21위가 되었다.

탑30순위안에 들었다.


첫 시작은 이랬다.

둘째가 브런치 작가 승인 났다고 하니

그러면 네이버에도 들어가 봐..

라고 시작했는데

브런치도 신청한 지 2주도 안되어

승인 나고 네이버도 2주 정도 걸려

심사에 통과가 되었다.


사실 처음부터 글을 쓰려고

작가가 되려고 준비한 것이 아니다.

28일 만에 책 출판과( 지금도 번아웃 탈출기2 제작에 들어갔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입성까지 브런치의 마법인 것 같다.


영재교육원과 각종 특목고 입시 준비하는 원장이다 보니 내공이 쌓인 것 같다.

입시설명회와 자기소개서 특강과 우리 아이들 시도 전국대회 준비에 작품설명서 준비를 하는 것들이 17년간 쌓여서 짧은 기간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


나의 삶이 창의적이다 보니

글감은 무궁무진하다.

주 5회 네이버에 글을 연재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요령을 터득했다.

글의 주제가 떠오르는 날 생각날 때마다

글을 저장해놓고 예약해서 올린다.

그러니 시간 압박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졌다.


매일 실험과학수업과 사고력 수업들을

하다 보니 창의성이 날로 업그레이드가 되어가는 것 같다.

교육의 효과는 참으로 놀랍다.



매일 삽화 넣어준다고 고마워! 딸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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