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오늘 드디어 나를 괴롭히던 모든 것들에게서 자유로워졌다.
시원할 줄 알았지만 너무나도 허무하였다.
내가 생각한 것과는 현실은 너무나도 달랐다.
이 모든 것이 3시간 만에 일어났다.
난 생각보다 강했다.
그리고 너무나도 담담했다.
너무나도 힘들 줄 알았는데 실은 너무 허무하여 힘이 빠졌다.
집에 오니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있었다.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았을까..
생각보다 긍정적이다.
아니 그 이상이다.
난 내일부터 할 일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었다.
그래..
열심히 살아보자.
내가 생각한 이상은 없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앞만 보고 달려보자.
성공할 그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