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석달반만에 구독자 천명

비평과 비난사이

by corescience

오늘 날짜로 감사하게도

부족한 나의글을 구독해주시는 분이

1000명이 넘었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도 구매자가 늘고있다.

어제 내글에 댓글이 달린걸 보고

기분이 묘했다.


논란의 글이다.

사실 과학을 주제로 지금까지 썼는데

최근 만 5세 입학논란을 대뇌와 관련지어 글을 썼다.


주5회 연재에 초등부터 다양한 구독자층이라 쉽고 짧게 쓴다.

영재교육학원이다보니 학생들이 읽고

배경지식 쌓기에 도움이되게 초점을 맞추고있다.


댓글에는


이게 다입니까?유료결제하고..

이렇게 간단한 정보를 얻고자

유료결제했다니..


또 다른 댓글이다


반응이 극과 극이다.

이 반응을 두고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학원운영할때도 원칙이 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다.

나의 운영방식이 마음에 안드는 학부모님들도 계시기 때문이다.


글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글을 읽고도

반응은 천차만별이다.

댓글 달아주신 구독자님들께 감사드린다.


댓글이 없이 무관심의 글보다

채찍과 당근이 들어간 댓글들이

나를 더 발전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글을 쓸 때

더 폭넓고 깊게 써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기분좋은것은

이 댓글 이후 단건구매자가 늘어났다.

매번 네이버 메인에 내글이 추천되는것도

감사하다.

핫토픽에도 매일 게시된다

플랫폼의 효과는 뛰어나다.

이제는 조회수가 한글 당10000뷰가 넘는다.


이제 글쓰기 시작한지

3개월 반차..

햇병아리입니다.


제 글을 좋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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