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가 시작되었다.

매달이 시즌이다.

by corescience

드디어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이되었다.

당장 급한것은 2가지이다.


9월에 교육청 지도점검이 있다.

필요한 서류를 완벽히 갖추어야해서

힘듦이 예상된다.


그리고 학부모 입시설명회 자료준비이다.

ppt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글쓰기와 병행하려니 엄두가 안난다.


9월말까지 이2가지를 다 끝내야한다.

일개미인생..

마음만 급하다.

내일도 수박이 예방접종에 정신없는 하루이다.


그래도 바쁘게 사는 인생이 행복하다.

이 힘든시국에 일이 많아 힘들지만 좋다.

동료 쏘쌤이 이야기한다..

"물들어올때 노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