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구점에 들려 실험재료를 사왔다.
프렌차이즈 프로그램도 있지만
박원장만의 융합과학 수업 프로그램이 따로 있다.
제일 바쁜 수요일.
첫타임부터 실험이다.
아이들은 기대에 들떠서 쳐다본다.
도대체 원장선생님은 무엇을 만드실려고 하시나요~?
주제를 던져주고 관련 영상을 공부한다음
수업에 들어갔다.
구조물에 대한 수업인데
역시나 코어사이언스학원 제자들답다.
너무나도 다양하다
오늘도 아이들의 긍정적에너지에 힘을 받아서 재미있게 수업을했다.
수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다음에 또 만나요"
라고 노래부르면서 아이들은 춤을 추신다.
실험과학의 재미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