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쓴다

오늘도 글쓰기는 쉬지 않는다(보라토끼작가님 삽화)

by corescience

글쓰기는 나의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작업이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오늘의 주제는 진드기이다.

건조한 가을에 왜 진드기일까?

이유를 알고보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이다.

퇴근하자마자 글쓰기 시작이다.


오늘도 하루종일 아이들과 수업을하며

교육청지도점검 준비에 정신이 없다.

오늘은 밥도 한끼 안먹고

친구가 사준 커피한잔 먹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이상하리 만큼 지치치않는다.

나는 힘들수록 강해진다.

어떠한 문제점들이 생겨도 학원일을 하려면

멘탈관리가 최선이다.

오늘도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수업을했다.

주위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고

믿고 지지해분들이 있기에 버텼다.


우리학원 시도는 드디어 오늘 수학문제집 한권을 다 끝내서 너무 뿌듯해한다.

아이들에게서 받는 에너지는 놀랍다.

나의 마음을 정화시켜준다.


문제가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내 소신대로 가자.


오늘 먹은건은 커피 한잔과

사과 한조각에 라면 2젓갈..

이상하리 만큼 홀가분하다.


어떤 시련을 주더라도

꿋꿋이 내길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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