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이낸셜에서 세금계산서 발행

매월 정산의 의미

by corescience

오늘 일어나 보니 네이버 파이낸셜에서 내 통장으로 입금이 되어있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장점은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유료 콘텐츠

나의 콘텐츠를 만들어 대중에게 유료화하는 시스템.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글을 산다고?

생소했는데 이제는 이 시스템의 장점이 이해가 간다.

창작자의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든

콘텐츠를 유료화해서 창작자와 구독자의 서로의 상생관계를 도모하는 플랫폼 시스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덕을 톡톡히 보는 것은 우리나라 최대 포털사이트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보니

파급력은 다른 어떤 것보다 세다.


매달 정산을 하는데

부수입이라 기분이 좋다.

학생 강의해서 얻는 수입이 아닌

순수 글창작으로 수입을 얻는 부분이라 뿌듯하다.

또한 단 건구 매 또한 많이 늘어 어떤 달은 많이 들어온다.

구독료 책정 부분도 고민을 많이 했다.

나의 구독료는 비싼 편인데 학생들을 생각해서

단건구매로도 확장했다.


나의 채널이 상위(과학부문 4위)에 들수있었던것은

초창기 블루오션일때 합격해서 인지도

쌓기 쉬워서이다.

지금은 채널이 정말 많아졌다.


학원 운영도 마찬가지다.

수업이나 나의 콘텐츠에서는 호불호가 있을 것이다.

모든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없기에

나를 믿고 가주는 이들을 따른다.

교육관, 사업관이 확고하다 보니

운영은 편하다.

교육관이 안 맞으면 학생을 받지 않는다.

안 맞으면 더 나은 학원 원장님을 소개해준다,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이 도움 주는 관계가 되고 싶어서이다.


글 또한 마찬가지이다.

어떤 이는 나의 글을 좋아라 하고

또 어떤 이는 싫어라 할 수 있다.

이 또한 관심이라 생각해서

난 둘다를 수용한다.

비평은 글을 더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창작자로서 제일 무서운 건

무관심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브런치 덕분이다.

매일 브런치의 기적을 보는 것 같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