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이다

새로운 시작

by corescience

삶자체가 바쁘다보니

공부할 시간이 없다.

결론은 막공..벼락치기..

시험당일날 1시간 보았다.


영재교육을 하다보면

장점은 나도 머리가 좋아진다는점이다.

성인웩슬러검사에서도 지능지수가

영재급으로 나와 담당선생님도 놀라셨다.

https://brunch.co.kr/@7cd2f5f6185c429/66

문해력이 중요함을 느낀다.

그리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의도가

무엇이고 보기에 나온 답을 분석하면

답이 아닌것이 보인다.

매일 수학,과학문제만 풀다보니

1시간만 공부해도 시험 붙을수 있는 매직이 일어났다.

다 학원운영하는 덕이다.


나에게 시험은 도전이다.

총 3개의 시험에 합격했다.

앞으로 준비할 시험은 3개가 남았다.


내가 생각해도 참 악착같이 버티고

열심히 산다.

오늘도 버티고 생존하는

나의 끈질긴 생명력에 잘했다고

토닥여준다..

끝까지 생존해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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