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토드 부크홀츠-번아웃 탈출기

by corescience

오늘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아 커피를 마시면서 열심히 글을 적어내고 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이 많아 책에 대한 글을 적으니 머릿속이 한결 정리가 잘된다. 내일부터는 또다시 바쁜 일상이 시작되어 나의 마지막 황금 같은 시간을 자기에는 너무 아까워 글 쓰는 것에 매진하고 있다.


토드 부크홀츠는 케임브리지대학과 하버드 법률대학원을 졸업한 경제학자이자 법률가다. 그는 주요 비즈니스 잡지의 고정 칼럼니스트이고 현재 국제적인 경제 컨설팅 회사인 G7그룹 대표 겸 수석 경제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역사상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일생과 그들의 아이디어들을 통해 현대 경제원리들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의 목표는 무엇을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간단하고도 효과적으로 촉진시키는 데 있다고 한다. 오늘날 경제 정책의 대다수는 옛 경제학자의 아이디어들을 반영한다. 오늘날의 경제정책 논쟁이 핵심을 이해하려면 옛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들을 정통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제학은 과학과 마찬가지로 이전에 나온 아이디어들의 약점을 발견, 보완함으로써 발전해간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의 핵심 아이디어들을 역대 경제학자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위대한 경제이론을 현실에 맞게 적용하는 데 있다.



현대 경제 사사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경제학자 및 정치철학자의 아이디어의 힘은 옳고 그름을 떠나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일반이론> 중에서-

<보라 토끼 작가님의 삽화-바쁜 일상 속의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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