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이의 복수를 보며
내가 택한 방법은..부럽다.문동은
by corescience Mar 11. 2023
집에 오니 아이들이
"엄마 더글로리 2 나왔대. 넷플로 보자"
라고 한다.
더글로리 시즌1은 이미 다 보았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나는 동은이의 복수를 응원하고 있었다.
나는 개인주의자이다.
살면서 남과 크게 교류를 하는 편이 아니다.
그런 나의 인생을 뒤바꾼 이들이 있다.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는 delusionaldisorder들로 인해
피터지는 억울한 전쟁을 시작했다.
처음에 나는 인터넷에 알릴까..
아님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줄까..
별의별 생각을 다했다.
개인정보가 강화된 요즘..
잘못된 방식?( -나의 억울함을 풀고자.)으로 대응하면
결국 내가 가해자가 되는 서글픈 현실이 되기에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다른 방법을 택하기로 했다.
소송으로 깨끗하게 이기는것이다.
방법은 단순하다.
그냥 내가 성공하는것이다.
인생은 결국 돌고돈다.
지금은 불쌍한척 거짓말로
사람들을 선동해 괴롭혀도
시간이 말해준다
내가 택한 최선의 방법은 일로써 성공해
그들이 말조차 못걸게 하는것이다.
다음주부터는 1호점 학원이사와
2호점 학원 버스광고,현수막광고 작업이 끝나서 홍보작업을 해야한다.
나는 드라마를 보면서 소심하게 문동은이 되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