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지나치게 높은 병적인 상태를 이르는 신조어
오늘도 오전수업이다.
점심시간에 경주에 잠깐 내려갔다
오후 수업이 있어서
포항에 다시 복귀.
달리는 차에서 신나게
R.ef 코요테 노래를 틀고 스트레스를
풀며 갔다왔다.
작년에 안녕사이시옷님의 제안으로
인터뷰를 했는데
틱톡에서 13만뷰가 넘었단다.
그래서 올해 다른 주제로 다시 한번
촬영하기로 했다.
"물 들어올때 노를 저으세요"하신다.
맞는 말이다.
일년전의 나는 남에게 알려지는것을 극도로
꺼리는 사람이었다.
이제는 한 사건으로 달라졌다.
관종이 되기로했다.
corescience를 브랜딩화 할 계획이다.
이렇게 된 인생..
죽기전에 해보고싶은거 다해보고
죽으리라..
지코 가사중
잘되면 셀럽.
못되면 평생 리셀러
열심히 일해보리라..
포항에 오후 수업이 있어
학원근처 곰탕집에 들러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곰탕1그릇을 먹었다.
이제는 식당에서 혼자서 밥먹는것이 편하다.
이전에는 불가능한것들을
혼자서도 잘하는 박원장.
기특하다.
P .S
이름 바꾸어주어서 고마워.
니가 지어준대로
시냇물처럼 널리 퍼져 유명해질께.
그리고 늘 입버릇처럼 말했잖아.
최고의 복수는 말도 못걸게 성공하는거라고
니말대로 꼭 내가 이루어줄께.
내가 더 빠르니까.
그리고 지나가다 마주치더라도
절대 말도 못걸게 올라가볼께.
멀리서 숨어서 잘 지켜봐.
내 목표는 이 복수를 하고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