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불어온다

3월이다.

by corescience

오늘 마음이 후련하다.

그리고 이제 다 끝나간다.

지겹고 지겹던 것들이 지나간다.


거짓말을 반복하다보면

자기가 한 덫에 걸린다.


수고하신 변호사님께

점심대접을 하고

친구와 커피를 마시러 갔다.


야외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봄바람과 햇살이 너무 좋다.

기분좋은 바람이다.


타로점에서 3월이면 풀린다는데

풀릴려는가보다.


自繩自縛

결국 넌 끝까지 거짓말이였어..

이전 12화관종의 길을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