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무단횡단하다 걸린 아이
이해할수 없는 너
by corescience Apr 22. 2023
토요일아침이다.
8시부터 수업이라 출근준비를하고
맥도에 들려 에그맥머핀세트를
사서 출근을 하였다.
차에 내려 길을 가고있는데
한아이가 내앞을 가로막고 길을 가고있다.
기분이 나쁘다.
그리고 쟤 뭐지~?하는 생각이들었다.
일단 뒤를 따라가기로했다.
그래도 비키지않는다.
뒤에서 소리를 치려다 아이가 놀랄까봐
참고 가주기로했다.
웃긴건 갑자기 인도에서 도로로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것이 아닌가?
어이가 없어 사진을 찍었다.
증거는 필요하기에..
옆에 친구가 따라붙는다.
얘들아 위험해..하고 말하려다
꼰대 같애서 참았다.
그런데 더 위험한짓을 한다.
도로쪽으로 아예 대놓고 걸어간다.
순간 셔터를 날리는 순간
그 아이는 사라졌다.
그 친구는 닭둘기이다.
친구는 참새..
Hahaha
토요일 오전 너무 피곤했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다.
닭둘기~~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