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발명왕

그엄마에 그딸

by corescience

초등학교때부터 세아이들은 남달랐다.

발명영재교육원이수에 경상북도수학영재교육원까지..스펙이 화려하다.


8년동안 첫째부터 막내까지

모두 발명상을 한번도 빠지지않고 받았다.

시대회는 3번출전하고..

올해도 어김없이 상을 받았다.

엄마를 닮아 다들 창의적이다.

만드는것을 좋아하고 표현하는것은 좋아한다.

둘째는 여전히 나의 든든한 삽화작가로 활동중이다.

https://naver.me/5vYhMI3b

나의 과학글의 삽화는 모두 둘째

보라토끼작가(본인이 만들었음)의 작품이다.


내가 하는일에서 많은 부분이

아이들의 공이 크다.

오늘도 둘째셋째는 용돈을 받아

떡볶이를 사먹으러 갔다.


오늘 드디어 2호점 교육청,소방서 점검을

무사히 마쳤다.

1호점 점검도 다음달 보완하기로 했다.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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