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이 일찍 끝나서
집에와서 유플러스 영화를 구매했다.
슬픔의 삼각형.
루벤외스틀룬드 영화로 2022년 제 75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작품이다.
계급 갈등을 다룬 예술 작품은 20세기 유럽 작품에서 상당히 많고 슬픔의 삼각형의 래퍼런스도 그 쪽에 더 가깝다고 본다.
바보와 논쟁하지 말라. 그들은 단지 당신을 그들의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경험에 의하면 당신을 이길 것이다."
Never argue with an idiot. They will only bring you down to their level and beat you with experience.
-George Carlin(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언)
영화에서 사회주의 미국 선장과 러시아 재벌
자본주의 사업가가 토론하는 내용이다.
오랜만에 영화를 집에서 혼자보니
무얼볼까가 고민이었다.
영화가 주는 블랙코미디가 재미있었다.
영화를 보고나서는
하마가 전화가와서 내일 수행평가인
옴의 법칙에 대해 열심히 가르쳐주었다.
머리를 맑게 비우고 살아야한다.
그래야 내일을 버틸수 있다.
하루를 잘 견디고 있다.
오늘 드디어 네이버 인물검색을
수정했다.
이제는 제2의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있다.
인스타,브런치도 프로필을 다 바꾸었다.
끝까지 견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