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탈출기 극복 프로젝트
일요일 하루가 거의 끝나간다.
오늘은 집에서 잠만 자기로 했는데 역시나 일이 너무 많다.
오늘 종일 내내 펀딩 프로젝트를 만들고 내일 연재할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주제에 관해 구상을 하였다.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이라 세무장부 작성을 의뢰한 세무회계사무소에 제출할 자료를 준비해야 해서 오늘 반나절 준비를 하였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교내 과학탐구대회, 시도대회) 아이들 수상실적 현수막 시안도 의뢰해야 한다.
내일은 할 일이 너무나도 많다.
혼자서 정리를 해보았다.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역시나 글로 남겨야겠다.
1. 세무회계사 사무소 방문해 종합소득세 신고
2. 학원 보험가입
3. 현수막 시안 의뢰
4. 학원 자체 대회 상품 준비
5. 병원 가기
내일 오전에 해야 할 일들이다.
무엇부터 할까?라고 고민을 하니 머리가 너무 아파서 커피를 3잔째 마시고 있다.
동선이 너무 넓어서 머리가 지끈지끈하기 시작한다.
화요일은 더 바쁘다...
아 정말.. 5월은 힘든 달이다..
쉬고 싶다..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