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의 기적
브런치야 고마워
by
corescience
May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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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가 된 지 28일 차..
힘들어서 살려고 시작한 글쓰기..
책이 완성되었다.
yes24, 부크크 추천도서, 온라인몰까지 입점이 되었다.
브런치라는 공간이 나의 삶에 활력소가 되었다.
힘든 나의 삶에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나를 버티게 해 줄 수 있는 힘.
그것이 브런치의 마법이다.
버틸 수 있어 다행이다.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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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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