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의 기적

브런치야 고마워

by corescience

브런치 작가가 된 지 28일 차..

힘들어서 살려고 시작한 글쓰기..

책이 완성되었다.


yes24, 부크크 추천도서, 온라인몰까지 입점이 되었다.

브런치라는 공간이 나의 삶에 활력소가 되었다.


힘든 나의 삶에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나를 버티게 해 줄 수 있는 힘.

그것이 브런치의 마법이다.


버틸 수 있어 다행이다.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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