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콘셉트와 방향성

by corescience

오늘 길벗출판사 담당자님과 통화를 했다.

사실 책 출간 제의를 받고 구체적으로

콘셉트를 생각해보지 않았다.


실험과학과 영재교육분야이다 보니

난 영감이 떠오를 때만 글을 쓰고

작업을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아무 생각 없이 있었다.


출판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가 처음에 구성했던 원안이

번뜩 떠올랐다.


현재 나는 코어사이언스라는 브랜드를 만들었고

이를 구체화시키는 작업을 하려 한다.

교재구상 중에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출판사와의 이야기를 통해

좋은 방향성이 생각이 났다.


이전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책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이 그 기회가 왔다.


Concept


어떤 상품이나 예술작품의 아이디어, 개발 의도, 주제 등 관념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앞으로 책의 방향성과 콘셉트를 다시 구상해야 한다.

원고도 다시 쓰고

삽화작업도 둘째와 다시 해야 한다.


힘든 시기 본점과 2호점을 론칭했고

올해 드디어 그 시험대로

결과물이 나올 해이다.

정말 죽어라 일만 했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구상작업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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