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출간 프로젝트

영재교육학원원장이 영재가 되었다.

by corescience

내가 영재교육 사업을 시작한 것은

우리 아이들 때문이었다.

젊었을 때부터 학원을 운영한지라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기가 싫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이 바닥의 생태를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이다.

큰아이가 초등 5학년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영재교육원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학원을 찾아다녔다.

문제는 비용도 장난 아니고

대부분은 정보를 알지 못하는 데다

무조건 본인의 학원만 다니라는 주의였다.

그래서 택했다.

내가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부딪쳐보기로..


그것이 지금의 법인회사 시작 기이다.

아이와 인터넷을 검색하며

발품으로 얻은 정보로

둘이서 토론을 하며 열심히 준비했다.

2달 넘게 준비하여 결과는 합격

그래서 내가 과학실함학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배경지식이 없다 보니

책 말고 다양한 것들을 넣어주고 싶었다.

결과는 대성공!!

그렇게 첫째 둘째셋째는 영재교육원에서

경쟁률이 제일 센 반에

일반전형으로 둘 다 합격하였다.


그 노하우를 가지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시도를 해보았다.

역시나 높은 합격률이다.

다음에 고민한 것이 다양한 대회들이다.

우리 애들은 셋째까지

포항시 발명대회에 셋다 시대회에

나가서 상을 쓸어왔다.

8년 연속 발명상 수상이다.


이것 또한 엄청난 실험과 시행착오를 거쳤다.

그리하여 발명뿐 아니라 융합과학 부문에도

나의 제자들이 시대회를 쓸었다.

이건 감각이다.

융합과학과 실험 발명영역은 타고나야 한다.

글로 배워야 할 영역이 아니다.

40대에 발견한 늦은 나의 재능이다.


그렇게 대회를 섭렵하고

많은 시간들이 흘렀다.

내가 제일 힘든 시기에

나는 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네이버프리미엄 콘텐츠

둘째 딸과의 협업을 시작했다.

현직 학원원장과 중학생딸의

실험적인 과학이야기이다.

둘째는 보라토끼작가로 활동 중이고

삽화를 담당했다.

거기에 더 나아가 굿즈 제작에

이모티콘 개발도 구상 중이다.

https://naver.me/5nXDf2Cn



다양하게 활동을 하다 보니

책을 출판하게 되는 기회도 얻었다.

코어사이언스라는 영재교육 브랜드로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는 융합과학 책으로의

기획이다.

나의 롤 모델은 영재교육서 저자와

브랜드 부자이신 유명 모브랜드이다.



나는 오늘도 연휴 없이

뛰고 있다.

지금 흘리는 땀과 눈물이

언젠가는 경실을 맺을 것이다.


꼭 보여주고 싶다.

그들에게.

세상에는 열심히 노력하는 자가 성공하는 법을..

남들에게 사기를 치고

뒤통수 쳐서 돈을 쉽게 뜯어내는 사람들이

이기는 세상이 아닌..

정말 성실히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대다수 선량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그리고 싶다.

그래야만 세상은 바로 설 수 있다.

아직은 내가 털고 일어나기에

많이 역부족이다.

그렇지만 이 힘든 싸움에

꼭 이겨서 세상의 진리를 말해주고 싶다.

세상은 노력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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