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와 스티브잡스 그 후

유튜브와 글의 정체성찾기

by corescience

브런치북 월요일 연재를

시작하고 많은 일이 생겼다.

우리나라에는 영재가 있을까 브런치북에서

일론머스크와 스티브잡스 글이

하루만에 조회수가 2천을 넘어가더니

응원하기가 쏟아진다.



신기한건 내글을 보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온다.

편집장님이 메일을 보내주셨다.

다양한 경로의 글 청탁이 들어오며

출판사도 연락이 오신다.

내글이 이제 다른데도 실리게 된단다..


내글의 방향성도 중요하지만

큰 결심을 하였다.

그건 바로 유튜브 채널 개설과

11월부터 영상 편집 제작 과정을 배우기로

큰결심을 하였다.


일단 먼저 채널을 개설했다.

https://youtube.com/@corescience.?si=oZ9CImeY3vpYfUxt

아직 기획단계이고

영상제작을 배우고시작할 계획이다.


제작 방향과 컨셉이 정해지지 않았다.

실험과학이냐 네이버프리미엄과학 컨텐츠

글을 영상으로 제작하느냐가 관건이다.

영상제작을 직접 배워가며 틀을 잡아볼 예정이다.


영어정복의 큰산과 함께

유튜브채널개설과 유튜버가 되기위한

큰 산이 있다.


글을 쓰면서 편집장님의

다양한 의견들과 첨삭들이

내 글의 방향성을 정해주는 큰 계기가 되었다.


일단 뭐가 되든 도전을 해볼것이다.

브런치 입성후

네이버프리미엄 과학 컨텐츠 작가가 되고

다양한 인터뷰에 출판사 청탁까지

많은 일들이 생기고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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