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7
주어진 시간 안에서 가능한 목표로 수정을 하였다.
내가 제일 잘하는 과목으로 승부를 띄우기로 바꾸었다.
40대 중반에 자격증 D-97일 따기돌입이다.
현재의 내상태로는 장기전으로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정서상태가
안정적이질 못하다..
그래서 목표수정이다.
시험기간까지 남은 시간은 97일이다.
충분히 해볼만하다.
내가 이전에 합격한 과목들이 1차시험이라
한결 해볼만해졌다.
현재 나의 심리상태를 극복을 위해
나는 죽을 만큼 괴로워하고 아파했다.
누군가가 그랬듯이 내가 몰두 할 수 있는것을
찾아야했다.
“죽을 각오라면 차라리 살아보든가”
몇날며칠을 앓아 누웠다.
내가 살아가야 할 그리고
몰두할만한 그 무언가를 찾아야했다.
찾았다.
그래 ..
해보자..
부딪쳐보자..
어차피 죽을몸.. 명을 당기지말고..
미세먼지는 그렇게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