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올때의 대처법
매일이 다이나믹하다.
하루하루를 시간을 쪼개야한다.
최근 여러일이 생기면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
오전에 공복에 커피한잔마시고
일을 처리를 하다보면
학원출근시간이다.
그래서 점심을 굶고 수업을 진행하면
힘들어져 집 앞 마트에 가면 오뎅을팔아
오뎅3개를 먹고 배를 채운다.
뜨끈한 국물이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진다.
최근에는 영재교육원시즌이다보니
정신이 없다.
어제 시영재와 과고영재교육원2차 합격자
발표가있었다.
나와 같이 준비한 제자들이 90%합격을 하였다.
다음주는 도영재발표와 이번주 토요일은
3차 시험이다.
그래서 이시기에는 어떠한거 것도 할 시간이 없다.
1년 교육농사의 결정체이다보니
제일 예민하고 피곤하다.
그래서 영재교육원 시즌동안은 리스닝만
차안에서 들어야한다.
이번주가 최대의 시즌이라 리스닝만 했다.
그래서 아쉽다.
하지만 1년동안의 결과물이 좋아서
뿌듯하고 행복하다.
나로인해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1%나마
꿈을 이루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교육의 최대 행복이 아닐까?
어제 많은 감사의 전화를 받았다.
합격한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과
어머님들의 감사인사를 들을때
한해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마지막 3차에 결과발표날이라 공부를 할 시간이 없다.
하루가25시간처럼 살아가는 사람이다.
나의 모토는하루살이이다.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고 다음날 죽어도 후회없이 사는 하루살이
잠이 올때 대처법은 하나다.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