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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일
“매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만한 나이가 되었습니다. 짧기에 더 값진 자신의 일상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읽고, 보고, 느낀 것을 쓰고 싶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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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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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힘찬
손힘찬(오가타 마리토)의 공간입니다. 칼럼, 출판, 강연 문의 syc1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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