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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정헌
만화가 이정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빠이자 아저씨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소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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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따뜻한 교감을 사랑합니다. 詩도 쓰고 산문도 씁니다. 풀을 바라보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고, 별을 바라보려면 세상의 불빛을 낮춰야 합니다. 김윤삼을 김바다 필명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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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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