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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튤
한국사회의 이주민, 여성, 예술프리랜서(=무자본 자영업자, 그러나 대체로 백수), 본국의 블랙리스트라는 경계가 교차하는 장소에서 오늘도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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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아
쓰는 오늘 속에 존재하며 거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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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제너럴쿤스트의 작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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